
Royal Troon
World #53 · 디오픈 베뉴
디오픈이 개최된 스코틀랜드 서해안의 대표 링크스입니다.
Elite Programme
New Zealand → Scotland | 2027.05.22–06.04
"평생에 걸쳐 최고의 골프를 추구하다 보면, 단순히 바다를 건널 뿐만 아니라 지구를 반 바퀴 도는 한이 있어도 꼭 가 보아야 할 골프코스를 몇 개 만나게 된다." — 제임스 피니건
뉴질랜드에서 온 골퍼를 위해 설계된 이 프로그램은 글래스고에서 시작해 로열 트룬, 트럼프 턴베리, 마크리하니시(서부 시리즈)를 거쳐 인버네스와 로열 도녹으로,
이어 에버딘(크루덴 베이·트럼프 에버딘)으로 스코틀랜드를 말발굽처럼 크게 일주합니다.
이후 골프의 성지 세인트 앤드루스에서 주요 코스를 견학하고 올드코스에서 라운딩합니다.
마지막으로 노스베릭 지역에서 굴레인·머셀버러·아처필드·뮤어필드의 가치를 비교한 뒤, 뮤어필드 또는 노스베릭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
정통 링크스 골프코스를 중심으로 여정을 구성합니다.
월드 Top 골프코스를 중심으로 엄선했습니다.
오리지널 골프 정신을 중심으로 여정을 설계했습니다.
현지 골프클럽의 문화를 중심으로 깊이 있게 체험합니다.

World #53 · 디오픈 베뉴
디오픈이 개최된 스코틀랜드 서해안의 대표 링크스입니다.

로열 트룬 대안 코스
디오픈이 탄생한 전통의 고향입니다.

World #18 · 태양 아래 혈투의 현장
잭 니클라우스와 톰 왓슨의 '태양 아래 혈투'가 벌어진 링크스의 상징입니다.

World #92 · 스코틀랜드의 숨은 보석
캠벨타운에 자리한 스코틀랜드 링크스의 숨은 보석입니다.

World #12 · 자연 지형과 전통이 살아있는 코스
자연 지형과 전통이 살아있는 하이랜드 링크스의 정수입니다.

World #61 · 자연주의 골프의 대명사
스코틀랜드 자연주의 골프의 정수를 보여주는 코스입니다.

World #39 · 크루덴 베이 대안 코스
PGA of America를 태동시킨, 최고 난이도의 디오픈 골프코스입니다.

미래의 World #1
의심의 여지 없는 미래 World No.1 골프코스입니다.

World #3 · 골프의 성지
최초의 골프코스이자 골프의 성지입니다.

World #25 · 스코틀랜드 골프 전통의 정수
스코틀랜드 골프 전통의 정수이자 골프코스 설계의 모델이 된 곳입니다.
| 날짜 | 요일 | 일정 | 핵심 내용 |
|---|---|---|---|
| 2027.05.22 | 토 | Day 1 | 뉴질랜드 출발, 글래스고 도착, 마린 호텔 체크인 (3박) |
| 2027.05.23 | 일 | Day 2 | 11:40 로열 트룬 18홀 (또는 프레스트윅) |
| 2027.05.24 | 월 | Day 3 | 15:00 트럼프 턴베리 18홀 |
| 2027.05.25 | 화 | Day 4 | 캠벨타운 이동, 스프링뱅크 증류소 견학, 우가데일 체크인 (2박) |
| 2027.05.26 | 수 | Day 5 | 마크리하니시 18홀 |
| 2027.05.27 | 목 | Day 6 | 휴식, 글렌코 등 하이랜드 관광, 로크 네스 관람, 도녹 스테이션 호텔 체크인 (2박) |
| 2027.05.28 | 금 | Day 7 | 로열 도녹 18홀, 글렌모란지 방문 |
| 2027.05.29 | 토 | Day 8 | 인버네스 세미나 ('하이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역사', 인버네스 교수 초빙), 에버딘 체크인 (2박) |
| 2027.05.30 | 일 | Day 9 | 크루덴 베이 18홀 (또는 카누스티 18홀) |
| 2027.05.31 | 월 | Day 10 | 11:40 트럼프 에버딘 18홀, 스페이스 투 스테이 체크인 (3박) |
| 2027.06.01 | 화 | Day 11 | 세인트 앤드류스 링크스 코스 방문 (킹스반스·덤바니포함), R&A 박물관 방문 |
| 2027.06.02 | 수 | Day 12 | 올드코스 18홀 |
| 2027.06.03 | 목 | Day 13 | 09:15 노스베릭 18홀, 에딘버러 체크인 (1박) |
| 2027.06.04 | 금 | Day 14 | 글래스고 출발, 뉴질랜드 출발 |
글래스고 도착 후 마린 호텔에 체크인하며 웰컴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디오픈의 고향 로열 트룬(또는 프레스트윅)에서 라운딩합니다.
잭 니클라우스와 톰 왓슨의 '태양 아래 혈투'가 벌어졌던 트럼프 턴베리에서 라운딩합니다.
캠벨타운으로 이동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인 스프링뱅크를 견학합니다.
스코틀랜드 링크스의 숨은 보석 마크리하니시에서 라운딩합니다.
글렌코 등 하이랜드를 일주하며 로크 네스를 관람합니다.
자연 지형과 전통이 살아있는 로열 도녹에서 라운딩 후 글렌모란지를 방문합니다.
하이랜드와 스코틀랜드 역사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 참석한 후 에버딘으로 이동합니다.
스코틀랜드 자연주의 골프의 정수 크루덴 베이(또는 카누스티)에서 라운딩합니다.
미래의 월드 넘버1 트럼프 에버딘 올드코스에서 라운딩합니다.
세인트 앤드루스 7개 코스를 탐방하고 R&A 박물관을 견학합니다.
골프의 성지 올드코스에서 라운딩합니다.
골프의 또 다른 성지 노스베릭(또는 뮤어필드)에서 라운딩합니다.
글래스고를 출발해 뉴질랜드로 귀국하며 대장정의 여정을 마칩니다.
전통 브리티시 선데이 로스트를 즐기는 클럽하우스 파티
마크리하니시에서 즐기는 사슴 요리와 비둘기 요리 특별 다이닝
셰틀랜드 대구로 만든 정통 피쉬 앤 칩스 파티
세인트 앤드류스 루삭스 호텔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
던디에서 즐기는 LA갈비와 삼겹살 등 한식 고기 구이 만찬
세인트 앤드류스 전통 맛집 '테일엔드'에서 즐기는 최고급 로컬 피쉬 앤 칩스 파티
'새 땅에서 높은 땅으로' 27-07 상품의 포함/불포함 내역 및 항공편 정보입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골프코스 순서가 변경될 수 있으며, 골프장 또는 숙소가 변경될 수 있으나 다운그레이드 변경은 없습니다. 로열 트룬/프레스트윅, 크루덴 베이/카누스티, 노스베릭/뮤어필드는 현지 사정 및 참가자 희망에 따라 선택 코스가 결정됩니다. 포함/불포함 항목은 현지 운영 상황에 따라 고객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